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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장 힘든 길이 항상 옳은 길이다.

절대 지름길을 택하지 마라.

지름길은 경력을 망치는 길,

질척질척한 길과 같다.

- 바이런 윈, 블랙스톤 부회장

 

보통 사람들은 본능적으로 편안한 길을 찾게 됩니다.

그러나 성장과 편안함은 공존할 수 없습니다.

성공한 사람들은 현재의 편안함에 안주하는 대신,

기꺼이 어려움을 택한 사람들입니다.

힘들고 험한 길일수록 나를 성장시키는 거름이 될 수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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뛰어난 예술가는 

첫 번째이자 가장 중요한 특징으로 

언제나 자연에 대한 무한한 사랑을 품고 있다. 

그는 자연이 결코 예술의 대체물은 아니지만 

모든 예술의 원천이자 어머니라는 사실을 

무의식적으로 확실하게 알고 있다. 


- 헤르만 헤세의《헤세의 예술》중에서 -


* 자연은 

'예술의 어머니'입니다.

무궁한 사랑과 생명력이 그 안에 있습니다.

그것을 글로, 그림으로, 노래로, 건축물로 그려내면

그것이 곧 예술입니다. 어머니의 품에 안기듯, 

있는 그대로의 자연 속에 풍덩 몸을 던지면

예술의 원형들이 조각처럼 보입니다.

뛰어난 예술의 시작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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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세상에서 가장 부유하고 지혜롭고 건강한 수퍼 히어로들,

세계적 클래스의 타이탄들도 초능력이 없었다.

대신 그들에게는 뚜렷한 목표가 있었다.

물론 우리에게도 목표가 있다.

다만 결정적인 차이가 하나 있다.

타이탄들이 갖고 있는 목표는 종종 일반 사람들의 눈에는

정말 터무니없거나 실현 불가능한 것처럼 비친다는 것이다.

- 팀 페리스, ‘타이탄의 도구들’에서

 

타이탄들은 말합니다.

“당신이 지금껏 성공하지 못한 사람이라고 느껴진다면,

그건 당신이 상식적이고 합리적인 사람이기 때문이다.”

그들 역시 우리와 같이 빈틈이 있는 사람들입니다.

그들 역시 우리처럼 초능력이 없습니다.

터무니없는 실현 불가능해 보이는 목표가 수퍼 히어로를 만듭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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좋은 아이디어를 떠올리지 못해 힘겨워하는 사람들은

사실 신통찮은 아이디어도 별로 떠올리지 못한다.

반면에 좋은 아이디어가 많은 사람들은,

황당하고 터무니없는 아이디어를 그보다 몇 배는 더 많이 갖고 있다.

황당한 아이디어를 끊임없이 내놓다보면

좋은 아이디어도 몇 개쯤은 반짝 나타나는 법이다.

- 세스 고딘

 

헤지펀드 매니저 제임스 알투처는 말합니다.

“아이디어 10개가 떠오르지 않으면 20개를 생각하면 된다.

우리는 스스로에게 완벽한 아이디어를 꺼내라고

심한 압박을 가한다. 완벽주의는 아이디어 근육의 ‘적’이다.”

바보스럽다고 느껴지는 아이디어라도 많이 내다보면

자연스럽게 보석 같은 아이디어도 탄생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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산삼의 약효를 

최대한 얻기 위해서는 

먹는 방법에도 신경을 써야 한다. 산삼을 

먹기 전에 목욕을 하라는 이야기도 있는데, 

틀린 말이 아니다. 목욕을 하면 혈액순환이 잘되고, 

산삼의 효과가 온몸에 고루 흡수되기 때문이다. 

혹은 하루 정도 죽만 먹은 후, 산삼을 생으로 

꿀을 찍어 먹은 다음 다음 날도 죽만 

먹는다. 소화, 흡수를 위해서다. 


- 신혜정의《엄마의 약초산행》중에서 -  


* 잘 알다시피

산삼은 매우 귀한 것입니다.

귀한 것은 귀하게 대접해야 합니다.

산삼을 먹기 전에 목욕을 하라는 말은

단지 혈액순환의 차원을 넘어 그만큼 귀하게 

대하라는 뜻입니다. 귀한 만큼 마음의 준비를 하고

먹어야 효과가 극대화됩니다. 내 옆에 있는

사람도 산삼처럼 귀하게 대접하면

나도 귀한 존재가 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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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계적인 명연설가였던 

미국의 존 F. 케네디 대통령은 

대중연설이 계획된 전날은 잠자리에 

들기 전 반드시 상상 속에서 연설을 하곤 했다. 

머릿속으로 연단에 올라선 자신의 모습을 떠올리며 

약 10분 동안 연설 내용을 쭉 훑어보는 것이었다. 

청중들이 환호하는 모습, 자신이 취해야 할 

제스처, 미소, 목소리 톤까지 

구체적으로 그렸다. 


- 김상운의《왓칭》중에서 - 


* '명연설'은 

한순간에 탄생하지 않습니다.

오래 준비하고 오래 연습된 연설입니다.

우선 내용이 좋아야 하고, 자세와 표정과 시선과

목소리가 맞아야 합니다. 많은 사람 앞에 서기 전에  

모래밭이나 숲속에서 모래나 나무를 사람이라

생각하고 연습을 반복하다 보면 어느덧

'명연설' 하나가 탄생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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목련 한 그루를 

심었습니다. 불행하게도 

그 나무는 몇 달 지나지 않아 죽었습니다. 

옮겨 심어진 첫해는 나무에게 대단히 위험한 

해입니다. 토양과 빛, 습도 같은 조건이 본래의 

환경 조건과 다르기 때문입니다. 그래서 나무에게

옮겨진 첫해는 새로운 환경과 밀착하고 

결합하는 일이 가장 중요한 해입니다. 


- 김용규의《당신이 숲으로 와준다면》중에서 -


* 제 경험으로도

나무 한 그루 옮겨 심기가 쉽지 않습니다.

목련, 소나무가 특히 더 어렵습니다. 더 많은 사랑과 

정성과 시간을 쏟아부어야 합니다. 사람 하나 키우기는 

더 말할 나위도 없습니다. 참으로 어렵습니다. 

새로운 환경, 새로운 경험에 도전할 때마다 

뿌리를 잘 내릴 수 있도록 도와주는

좋은 정원사가 필요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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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제 회사에 갓 들어간 신입, 

이직을 준비하는 분들, 결혼생활을 

시작하거나 이제 그만 함께 살고 싶은 분들,

새로운 도전을 하고자 하는 분들께 

저는 말하고 싶습니다. 삶은 

늘 공사 중이라고요.



- 김창옥의《당신은 아무 일 없던 사람보다 강합니다》중에서 - 



* 일하는 곳이 

나와 맞지 않는다고 너무 흔들리지 마세요. 

지금 이곳이 아닌 다른곳이 더 나아 보일지라도

그곳 또한 공사 중일 겁니다. 완벽한 회사, 완벽한 사람은 

없습니다. 삶이 보다 더 만족스럽고 완전해지기 위해서

우리는 늘 서로 보듬고 힘껏 안아주며

계속 다듬어 가야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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