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케스트라를 지휘하는
자기는 정작 아무 소리도 내지 않습니다.
그는 얼마나 다른 이들로 하여금 소리를 잘 내게 하는가에
따라 능력을 평가받습니다.
다른 이들 속에 잠자고 있는 가능성을 깨워서
꽃피게 해주는 것이 바로 리더십 아니겠습니까?
- 벤 젠더, 보스턴 필 하모닉 지휘자


리더는 자기가 한일로 평가받지 않습니다.
리더는 조직 구성원들이 하는 일로 평가받게 됩니다.
따라서 조직 구성원에게 책임과 권한을 위양하고,
그들이 성공과 성장을 이뤄낼 수 있도록 섬기고 코칭하는 것이
리더의 역할이어야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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음악으로 치유가 될까.
평생 음악가로 살았으나 음악은
감상하는 목적일 뿐 음악이 어찌 치유의
수단이 될 수 있을까 하는 생각을 했었다.
예술, 그 중에서도 음악, 그 중에서도 클래식.
아도르노라는 철학자는 예술만이 세상을 구원할
것이라 했다던데. 이 풍진, 모질고 속절없는 세상,
풍요 속의 빈곤과 권태와 나약을 피할 수 없는
연약한 존재로서의 인간을 구원할 수 있는
유일한 것이 오직 예술뿐이라면, 예술은
'감상'이라는 제한된 목적으로만
존재하면 결코 안된다.


- 송하영의《마음아 괜찮니》중에서 -


* 음악으로 치유가 될까요?
되다마다요. 강력한 치유제가 음악입니다.
저는 그 음악을 너무 오랫동안 잃고 산 것이
너무도 억울합니다. 젊은 시절 절벽의 칼끝 같은
세월을 사느라 음악을 가까이할 시간과
여유가 없었습니다. 명상을 시작하고
음악을 다시 회복한 것이 저의
치유의 시작이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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돌이켜 보면 삶에 강한 영향을 미친 것은 행복한 때가 아니라
불행했던, 뭔가 잘못되었던 순간들이었고,
잘못된 순간을 바로 잡으며 우리는 한 발 높이, 멀리 내디딜 수 있었다.
기쁨 보다는 슬픔으로, 안정보단 불안으로 사람과 인생은 만들어진다.
- 김은령, ‘밥보다 책’에서


우리는 본능적으로 편안한 것, 행복한 것을 찾습니다.
그러나 평안은 발전 보다는 정체를 불러옵니다.
불행과 슬픔, 불안은 당장은 괴로움으로 다가옵니다.
그러나 장기적으로 우리네 인생을 풍요롭게 만들며,
영적, 정신적, 지적으로 나를 성장시키는 자양분이 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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머릿속에
아버지를 떠올리고 있으면
나도 모르게 내 손이 수화를 하고
있음을 발견하곤 한다. 그리고 기억의
안개 저편에서 대답을 하는
아버지의 손이 보인다.


- 마이런 얼버그의《아버지의 손》중에서 -


* 청각 장애 때문에
오로지 수화로만 대화를 하던 아버지.
돌아가신 아버지를 생각하면 '입' 대신
'손'이 먼저 머릿속에 떠오르는 아들.
그 아버지의 손에, 그 아들의
영혼이 깃들어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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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학교 #국제바칼로레라 #IB

 

TBC 특집 다큐[학교, 미래를 보다 시즌2] 2부_국제바칼로레아(IB)

youtu.be/sdY-T8bOPtU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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팀에 평범한 사람이 1-2명 섞여 있으면 팀 전체의 성과가 떨어진다.
탁월한 인재 5명과 평범한 사람 2명이 함께 있으면 그 팀은 평범한 팀이 된다.
성과는 전염성이 강하다. 평범한 직원과 함께 있으면
뛰어난 실력을 갖춘 사람도 평범한 결과 밖에 내놓지 못한다.
- 리드 헤이스팅스 넷플릭스 회장, ‘규칙없음’에서


사람들은 복리후생이 좋은 직장보다는 존경하고 따를 수 있는,
서로 배우면서 위대함을 함께 만들어 갈 수 있는 뛰어난 동료가
많은 직장을 더 선호합니다. 우수 인재는 스스로 탁월한 성과도 창출하지만,
또 다른 훌륭한 인재들을 불러 모으는 역할을 하게 됩니다.
우수 인재 확보에 전력을 기울여야 하는 이유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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개인적으로는,
'조금 손해 봐도 기분 덜 나쁜 게 낫다'는
생각이 불필요하게 시시비비를 따지지 않는
데에 도움이 되었다. 대신 내 기쁨을 빼앗기지
않겠다는 다짐을 했다. 저 사람의 어두운 감정에
똑같이 반응하면 그게 더 손해 아닌가 싶은
마음도 있었다. 일희일비하는 사람에게
장단 맞추듯 계속 좌지우지된다면,
즐겁게 보낼 수 있는 시간을
빼앗기는 것일테니까.


- 김혜령의《이게, 행복이 아니면 무엇이지》중에서-


* 기쁨도 전염됩니다.
슬픔은 더 잘 전염됩니다.
내 안의 기쁨을 다른 사람의 슬픔에 밀려
빼앗긴다면 참으로 못나고 부질없는 일입니다.
어떠한 경우에도 내 기쁨을 빼앗겨서는 안됩니다.
내 기쁨을 두 배 세 배로 배가시킨 막강한 전염력으로
타인의 슬픔과 우울함을 쓸어내 버린다면
이보다 좋은 일이 또 있겠습니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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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말이 삭제된 사람들이 봐야 할 글



https://www.instagram.com/p/CG1LxH1DaZa/?igshid=abeghfkozadg

열정에 기름붓기님의 Instagram 프로필 게시물: “멍때리기를 못하는 사람

좋아요 650개, 댓글 11개 - Instagram의 열정에 기름붓기(@passionoil)님: "멍때리기를 못하는 사람들의 공통점 . . . . . . #휴식#갭이어#목표설정#직장인#사회생활#나다움#시간#균

www.instagram.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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공을 갖고 있으면 모든 시선이 나에게 쏠려요. 공을 패스하면 관심도 넘어가요.
공을 독점하면 내가 승리하는 것 같지만 결국 다 죽더라고요.
축구는 결국 패스예요. 패스만 잘하면 골 넣을 확률이 높아요.
축구뿐 아니라 사회도 마찬가지예요. 작은 욕심으로 머뭇거리지 말고,
줄기차게 나한테 온 이익을, 기회를 나눠야 건강해져요.
- 이영표, 국가대표 축구선수


“남을 돕는다고 하면 보통 사람들은 자신을 희생한다고 생각하지만
사실 남을 도울 때 최고의 행복을 얻는 것은 자기 자신이다.”
달라이 라마의 가르침입니다.
내가 아닌 남의 성공을 먼저 도울 때, 조직의 성공이 커지고,
나의 성공도 더불어 커지게 됩니다. 팀은 늘 개인보다 강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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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러분은 재고품 목록과
수표책 또는 다른 수단들을 관리합니다.
심지어 여러분 자신을 관리할 수도 있습니다.
그러나 다른 인격체를 관리할 수는 없습니다.
사물은 관리하는 것이지만, 사람은
리드하는 것입니다.


- 제임스 C. 헌터의《서번트 리더십》중에서 -


* 사람을 무엇으로 리드하는가.
미래 리더십을 위한 중요한 물음입니다.
무력으로? 권력으로?금력으로? 심지어 폭력으로?
아닙니다. 섬김으로 사람을 리드해야 합니다.
그 섬김의 리더십이 바로 '서번트십'입니다.
낮은 자리에서 다른 사람을 올려주고
높여주고 받쳐주는 것입니다.
서번트십이 답입니다.


리더의 종류를 단계별로 살펴본다면,

 

1단계 ; 통제위주에서 발전 – 리더 자신의 관점 -> 타인의 관점으로 전환 - 부하들은 리더가 지시하는 일을 충실히 수행하는 업무를 잘해야

2단계 ; 참여를 더욱 지향 – 자신의 업무 수행에 보다 적극적으로 임하게 됨

3단계 ; 스튜어드십, 청지기적인 태도를 강조 – 리더의 책임과 권한보다는 점차 부하의 책임과 권한 부각

 

* 서번트 리더십 ; 스튜어드십 차원을 넘어선 리더십

                     ; 리더는 부하들을 통제하고 제어하지 않으며 리더보다 구성원에 더욱 관심이 집중됨

 

 

이렇게 나누어 볼 수 있겠는데요, 구체적으로 각 리더의 특징을 살펴보면 다음과 같습니다.

 

 

1) 권위형 리더

- 전통적인 가부장적 리더

- 구성원들을 능숙하게 지시하고 통솔해야 하며 조직 권력을 갖고서 추구하는 목적에 책임을 지는 리더십

- 전제적 리더십과 유사, 벌과 보상이 적절히 사용, 안정성과 효율성이 매우 강조

- 구성원들은 독창성을 보일 필요가 없으며 표준화되고 전문화된 비 인간적 관리방식에 익숙하게 됨

- 종업원들의 개인적 특성을 중요하지 않고 표준화시키고 인간적인 차원에 못미치는 수준에서 종업원을 평가하고 분석하는    데 중점을 둔다

 

2) 참여형 리더

- 구성원들의 발전적인 제안등을 고려, 자율적인 품질관리를 장려

- 조직에서 팀워크를 높이기 위한 노력이 가시화되고 효과적인 업무성과 제고를 위한 지속적 노력

- but 구성원들에게 충분한 권한을 부여하거나 재량권을 허용하지는 않음

- 리더들은 구성원들에 대한 멘토 or 코치 역할 (여전히 가부장적 리더십 중요)

- 리더의 주요역할은 구성원 통제

- 리더는 구성원들을 스스로 책임지고 사고할 수 있는 정도로 생각 x

 

3) 스튜어드십 리더

- 청지기 리더십

- 리더십 사고가 전적으로 리더에게 한정되지 않고 점차 구성원 쪽으로 이동

- 목표를 공유하고 구성원들이 리더의 역할을 담당하기도 함

- 리더가 구성원들과 조직을 전적으로 책임지기는 하지만 구성원들을 통제하는 것이 아니라 상호배려하면서 목표를 추구해가는 리더십

 파트너십 마인드의 수용

; 정직을 바탕으로 서로를 충분히 신뢰, 조직의 비전과 목표 설정에 공동으로 책임지고 상호 책임

‚ 종업원과 고객들에게 의사결정 권한과 권위를 부여

; 새로운 관계 구축, 모든 사람들이 리더가 되고 조직의 핵심업무를 수행

ƒ 직위보다는 수행 성과와 연동된 보상 제공

; 보상은 직위에 기준하여 이루어지기 보다 탁월한 성과와 연관되게

„ 핵심업무팀 중심의 조직 운영

; 변화하는 환경과 시장에 그들 스스로를 구성하고 재구성

* 스튜어드십이 발휘되는 상황에서 리더와 구성원의 관계는 상호협력 (배타적 x)

 

4) 서번트 리더  servant leadership

; 스튜어드십이 제시하는 기본 가정을 포함하고 있으면서 더욱 구성원 중심적인 리더십 특징

- 상하의 입장이 바뀐 리더십이며 리더십의 근원이 조직의 상층부적인 관점보다 부하들의 입장을 견지한다

- 타인의 필요에 맞추어 봉사하고 타인을 성장, 발전시키며 다른 사람에게 정서적, 실질적 기회 제공

- 주된 특징 ; 봉사!!!!!

- 구성원들에게 권한을 위임하고 공유하여 참여시키고 공동체 신뢰를 구축하는데 중점을 둠

 자기 관심사를 초월하여 봉사한다

‚ 경청한다

ƒ 신뢰감을 형성한다 ; 자신의 이익보다는 집단의 이익을 먼저 생각

„ 상대방을 육성, 발전시킨다 ;  전인적인 차원에서 구성원들을 아끼고 열정적으로 배려



출처: https://sosolifestory.tistory.com/25 [소소한 일상 나누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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