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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BC 특집 다큐[학교, 미래를 보다 시즌2] 2부_국제바칼로레아(IB)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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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ed by 홍반장水 홍반장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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실패는 보약이다. 기업경영에서 실패만큼 귀중한 자산이 없다.
나는 작은 성공의 누적을 그다지 반기지 않는다.
작은 성공으로 자만에 빠져 더 큰 실패를 가져오는 경우를 많이 보아왔고,
작은 성공에 만족하는 평범한 사람보다 실패를 두려워하지 않는
도전적 인물이 조직을 살찌울 수 있다고 믿기 때문이다.
- 이건희 삼성 회장


실패를 장려하는 기업과 조직에 미래가 있습니다. 이건희 회장은 말합니다.
“실패는 많이 할수록 좋다. 아무 일도 하지 않아 실패하지 않는 사람보다
무언가 해보려다 실패한 사람이 훨씬 유능하다.
이들이 기업과 나라에 자산이 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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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이의 창의성을
키우려면 뭘 가르쳐야 하죠?
추천할 만한 교육센터가 있나요?"
창의성은 절대로 아이에게 무언가를
주입하는 식의 교육으로 기를 수 없습니다.
오히려 '교육'이라는 명목으로 아이들의 창의성 계발을
저해할 확률이 더 높습니다. 자신의 인생을 스스로
개척하고 '진정한' 창의성을 펼치면서 사는 아이가
되길 바란다면, 많은 것들과 관계를 맺을 수
있도록 도와주어야 합니다.


- 이화선의《지금 시작하는 생각 인문학》중에서 -


* 창의성을 키우는 것.
앞으로 펼쳐질 미래 교육의 핵심입니다.
지금까지의 주입식, 암기식, 서열식 교육으로는
아이들의 창의성을 키우기 어렵습니다. '많은 것들과
관계를 맺는' 교육이어야 합니다. 다양한 경험, 다양한
사고, 다양한 만남 속에서 자발적인 동기 부여가
생겨날 때 창의성은 저절로 뒤따라 옵니다.
한 아이의 기발하고 창의적인 생각이
미래의 세상을 바꿉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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과거를 곱씹어 생각하고 있는 순간 그 사람은 미래에 집중하고 있지 않은 것이다.
어제 성공했다고 해서 내일의 성공도 보장되어 있는 것은 아니다.
스스로 경계하지 않는다면 개인적으로나 조직적으로나
과거의 성공이 미래의 성공에 부담이 될 것이고,
성공이 크면 클수록 그 부담도 커질 것이다.
- 로버트 그리필드, ‘시장을 움직이는 손’에서


“과거에 집착하는 사람은 새로운 것을 낯선 것, 불편한 것으로 받아들이고,
결국 변화보다 불변, 차이보다 동일성에 의존하게 됩니다.” 니체의 말입니다.
과거의 성공은 미래 실패의 전조가 되는 경우가 더 많습니다.
과거에 안주하는 대신 새로운 것에 목말라 하는 개인과 조직만이
미래의 주인이 될 수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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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의 빛바랜 네 가지 좌우명을 소개한다.
'무엇이든 세계 최고가 되자'
'절대적 절망은 없다'
'짧은 인생을 영원 조국에'
'10년 후의 자기 모습을 설계하라'
나는 이 네 가지 화두를 잡고 식민지와 전쟁, 포스코 건설, 정치판을 헤쳐왔다.
- 박태준 포스코 명예회장, 중앙일보 '쇳물은 멈추지 않는다'에서


박태준 회장의 다음 말로 촌철살인을 대신합니다.
"요즘 경제가 어렵다고 아우성이다. 정치적, 사회적 분열까지 겹쳤다.
그러나 원인이 보이면 해법도 보인다.
국민과 기업.정부가 힘을 합치면 이까짓 난관은 능히 극복할 수 있다.
서로 힘을 합치면 분위기가 바뀌고, 자신감을 회복하면 미래는 보장된다.
절대적 절망은 없다. 깜깜한 어둠을 헤쳐온 우리나라다.
맨주먹으로 오늘을 건설한 우리 국민이 아닌가.
역사는 굴러가는 것이 아니라 만들어 나가는 자의 몫이란 사실을 기억하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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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리의 미래는
밀가루 반죽과 같아요.
다양한 가능성으로 존재하죠.
우리가 관찰하고 인식하고 느끼는
에너지가 반죽의 모양을 형성하는 거예요.
그리고 완성된 반죽이 굳으면 우리 앞의
현실이 되죠. 다시 말해 쿠키를 어떤 모양으로
빚고 구워낼지는 우리 손에 달려 있다는 말이에요.
우리는 자신을 둘러싼 세계를 스스로 바꿔 갈
수 있어요. 미래를 창조할 수 있는
에너지를 가진 존재니까요.


- 이서윤, 홍주연의《더 해빙》중에서 -


* 밀가루 반죽을 잘해야
국수 가닥도 잘 빠지고 빵 맛도 좋습니다.
밀가루가 아무리 좋아도 반죽을 잘못하면
제값을 하지 못합니다. 사람을 키우는 것,
사람을 만드는 것도 같은 원리입니다.
반죽을 잘해야 인물이 나옵니다.
'사람 반죽'이 미래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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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린 아이는 아무것도 알지 못한다. 따라서 아이는 독창성을 가지고
지금껏 존재하지 않았던 새로운 것을 창조할 수 있다.
그러나 성장하며 지식을 쌓고 난 뒤에는
세상에 이미 존재하는 것들에게 눈길을 돌린다.
그리고 독창적인 미래를 창조하기보다
단순하게 현실의 연장에 지나지 않는 미래를 추구하게 된다.
그것이 바로 아이가 어른이 되는 과정이다.
- 괴테

흥미와 호기심이 우리를 성장시킵니다.
많이 알게 되면 자칫 흥미를 잃게 되고 호기심도 사라질 수 있습니다.
이미 잘 알고 있다는 생각이 독창성과 창조력을 갉아먹게 됩니다.
늘 부족하다는 생각, 내가 아는 것이 별로 없다는 지적 겸손이
필요한 이유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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역설적인 것은 끊임없이 변화하는 세상에서
안전한 길을 택하는 것이 당신이 할 수 있는
가장 위험한 일중 하나라는 점이다.
- 리드 호프먼, 링크트인 창업자

안전하게 위대해지는 길은 없습니다.
아니, 모든 것이 급격하게 변화하는 소용돌이 속에선
안전을 추구하면 할수록 오히려 더 위험해집니다.
역설적으로 안전지대에서 벗어나려 노력하면 할수록
더 안정적인 미래를 차지할 가능성이 높아집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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코로나 사태가 가져올 미래는 어떤것일까 생각하게된다.
이 이후가 더 걱정스럽다.
온라인 쇼핑 성장이 가속화되고.
사람 타인에 대한 기피현상이 심해질 것이며.
점점 더 개인주의에 빠지고.
불안한 미래를 준비하는 사람도 있겠지만, 오늘만 사는 사람이 늘어날것이고.
아직까지는 타인을 의식하지만, 더 안하무인인 사람이 많아 질것이다. 이미 그러하다.
경험이 편협하니 나이는 의식을 성장시키지 못하고.

내 삶은 지난 고난의 시간들이 경험으로 돌아와 나를 만들고.
세상에 모두가 스승이고, 기회라고 생각한다.
우리 아이가 올바른 가치관을 가질 수 있기를 바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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상상력이란 일찍이
자신이 겪은 기억의 그림자일 것이며,
아직 실현되지 않은 희망사항이기도 할 것이다.
그렇다 하더라도 좋은 상상력은 그 자체만으로도
살아 있는 즐거움을 누릴 수 있다. 이와는 달리
어둡고 불쾌한 상상력은 우리들을 음울하고
불행하게 만든다. 생각이나 상상력도
하나의 업業을 이루기 때문이다.

- 법정의《새들이 떠나간 숲은 적막하다》중에서 -


* 글도 상상력의 소산입니다.
자신의 경험과 미래의 희망사항에
상상력을 덧붙여 써내려가는 것입니다.
역사도, 철학도, 비지니스도 상상력에 기초합니다.
어떤 상상력이냐에 따라 세상이 달라집니다.
사랑도 상상력입니다. 좋은 상상력이
아름답고 성숙한 사랑을 잉태합니다.
그것도 업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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