무엇을 위해 여기에 왔을까?
무엇 때문에 태어났을까?
여기는 어디인가?
현재를 살아간다는 건
도대체 어떤 의미가 있을까?
죽음이란 어떤 상태일까?
이 당연한 의구심을 한 번도
가져보지 않았다면 인간으로서
어딘가 이상한 것이라고 생각합니다.


- 고이데 요코의《깨달음이 뭐라고》중에서 -


* 좌표를 잃으면
자신이 서 있는 자리가 어디인지 모릅니다.
인생 목표가 없으면 방향을 잃고 표류합니다.
사람으로 태어나 그냥저냥 살다가 그냥저냥
떠날 수는 없습니다. 언제 어디서나 자신의
좌표와 목표를 수시로 확인해야 합니다.
최소한 지금 서 있는 곳이 어디인지
그것만이라도 살펴봐야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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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리 회사의 최우선 순위는 직원들입니다. 왜냐면
직원들이야말로 회사의 열정을 고객에게 전달할 책임을 지는 사람들이니까요.
그 다음 두 번째 우선순위는 고객만족입니다.
이 두 목표가 먼저 이뤄져야만 주주들에게 장기적인 이익을 안겨줄 수 있지요.”
- 하워드 슐츠 스타벅스 회장


슐츠 회장의 얘기대로 스타벅스는
건강관리, 스톡옵션, 교육 프로그램, 경력 상담, 제품 할인 혜택 등
풍부하고 포괄적인 직원 복지 프로그램을 제공하고 있는 것으로 유명합니다.
고객 보다 직원이 우선이라는 것을 밝힐 수 있는
용기를 가진 경영자의 모습이 보기 좋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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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체는 알 수 없지만
내면의 감각은 분명히 무언가를 느꼈다.
빛이나 소리의 느낌이었다. 섬세하지만
강렬한 힘이 느껴지는 눈부신 빛의 형태였다.
그 빛이 교황의 흰머리 아래에 보이는 깨끗한
갈색 피부와 몸을 감싼 거칠고 얼룩진 천을
밝힌 것 같았다. 길게 울려 퍼지는
현악기 혹은 바람의 선율도
들렸다.


- 로버트 휴 벤슨의《세상의 주인》중에서 -


* 사람마다
그가 내는 빛이 있습니다.
밝은 빛 어두운 빛, 맑은 빛 탁한 빛.
어떤 사람은 눈부신 아우라를 내뿜습니다.
빛의 샤워처럼 하늘에서 쏟아지는 영적 에너지가
보는 사람을 압도합니다. 교황처럼 오랜 기도와 수행,
선한 생각과 목표, 그것을 뒷받침하는 삶이
빛으로 나타나 온몸을 휘감습니다.
바람으로 다가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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목표를 달성하는 확실한 방법이 처음부터 선명해 보인다면
열정은 오히려 식고 만다.
수많은 고민을 하고 시행착오를 거듭하며 나아가는 것이야말로
참된 인생을 깨닫는 과정이다.
- 괴테

찾고 있는 것이 어디에 있는지 알고 나면
더 이상 흥미를 불러오지 못합니다.
목표물을 손에 넣기 위해 그곳까지 찾아가는 일조차
성가신 일이 되어버립니다.
인생도 이와 같습니다. 너무 쉬운 일은 열정을 불러오기는커녕,
있던 열정까지 사그라지게 만듭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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슈퍼보스들은 성과에 대한 요구를 거듭 높이면서 직원들을 볶아댄다.
만약 그들이 닦달하지 않는다면 그때가 바로 걱정해야 할 순간이다.
슈퍼보스들은 단순히 뛰어난 성과를 원하는 게 아니다.
그들은 세계적인 수준의 성과를 거두기를 기대한다.
그들은 뛰어난 사람들이 자기 한계를 넘어서게 만든다.
불가능한 일을 목표로 설정한다.
- 시드니 핑켈스타인, ‘슈퍼 보스’에서 

우리 모두는 스스로 평가하는 자신의 능력보다
훨씬 높은 수준의 성과를 낼 수 있는 잠재력을 갖고 있습니다.
훌륭한 상사는 작은 성취에 만족하지 않고,
직원들이 가진 무한 잠재력을 다 개발할 수 있도록,
그들 스스로 한계를 시험할 수 있도록 계속해서 더 높은 목표를 부여합니다.
상사가 나를 닦달하지 않으면 그때가 바로 걱정해야 할 순간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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목표를 향해가는 도중 두려움을 다스리는 네 가지 방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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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장 어려운 목표를 가진 사람들은 가장 쉬운 목표를 가진 사람들보다
250% 더 많은 성과를 냈다. 10년 동안 400여건 연구를 살펴본 결과,
추상적인 목표보다는 구체적인 목표가 더 좋은 성과를 이끌어낸다.
높고 구체적인 목표는 주의를 집중시키고 노력의 강도와 지속시간을 증가시킨다.
높은 목표를 가진 사람들은 그렇지 않은 사람들보다
더 열심히, 오래 집중해서 일한다.
- 에드윈 로크, 메릴랜드 대학 교수

로버트 바움이 기업가 229명을 조사한 결과, ‘최고경영자의 목표가 높을수록
기업의 성장 가능성이 높아진다’는 사실을 발견했습니다.
또한 이들의 성장에 대한 자신감이 높을수록
기업의 목표도 함께 커가는 경향을 보였습니다.
개인뿐만 아니라, 기업에도 야심차고 장기적인 목표가 필요함을 알 수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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성취 가능한
긍정적 목표를 향해 한 발 한 발
내딛는 가운데 인내심이 길러지고,
목표에 집중할수록 우리 자신도 미처 몰랐던
창의적인 대안을 생성해 내는 숨은 잠재력이
최대로 발휘된다. 설사 목표를 달성하지 못한다
할지라도, 목표에 준하는 상당한 진전을 이루게
된다는 점에서 이미 긍정적 변화와
성장을 이루었다고 볼 수 있다.

- 이정미의《심리학이 나를 안아주었다》중에서 -


* 목표가 먼저입니다.
그런데 그 목표가 '부정적'이면 안됩니다.
'긍정적'이어야 합니다. 긍정적 목표를 세우면
그 자체만으로 이미 절반은 이룬 셈입니다. 나머지
절반은 '실천'에 있습니다. 긍정적 목표를 세우고
실천하기 시작하면 하루하루 변화가 뒤따르고
그 변화가 놀라운 발전으로 이어집니다.
긍정적 변화와 성장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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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윤을 기업 목적으로 한다는 것은 도덕적으로도 문제가 있다.
과연 누가 다른 사람의 이윤을 위해 죽을 때 까지 분투하겠는가?
더 큰 목표를 찾지 못하거나 목표의 정당성을 확신하지 못한다면
그 사업은 의미를 잃어버린다.
- 테오도르 레빗, ‘마케팅 근시안’에서 

이익극대화는 직원들의 헌신을 불러오지 못합니다.
물론 이익은 필요합니다. 그러나 이익극대화가 목적이 되어서는 안됩니다.
고객을 위한 가치 창출의 결과가 이익이 되는 것입니다.
직원과 고객을 더 행복하게하고, 사회적 가치를 더 많이 창출할수록
결과적으로 이익은 더 커지게 되어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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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상을 더 좋게 만들어 가려는 사람을 곁에 두어야 한다.
우리에게 유익한 사람하고만 관계를 맺는 것은
이기적인 행위가 아니라 바람직한 행위다.
우리는 그들 덕분에 좀 더 나은 사람이 될 수 있고,
그들도 성장하는 우리를 보고 좋은 영향을 받을 것이다.
건강하고 이상적인 인간관계란 이런 것이다.
- 조던 피터슨, ‘12가지 인생의 법칙’에서 

이어지는 내용입니다.
“당신에게 최고의 모습을 기대하는 사람만 만나라.
당신의 원대한 목표를 지지하는 사람들이 곁에 있으면
함부로 행동하기가 어려워진다.
몸과 마음이 모두 건강한 사람과 가까이 지내려면
강인한 의지와 꾸준한 노력이 필요하다.
겸손해야 하고, 용기가 있어야 한다. 모든 걸 스스로 판단해야 하고,
조건 없는 동정과 연민도 경계해야 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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