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javascript] null, undefined, 공백 체크

 

// 넘어온 값이 빈값인지 체크합니다.
// !value 하면 생기는 논리적 오류를 제거하기 위해
// 명시적으로 value == 사용
// [], {} 도 빈값으로 처리
var isEmpty = function(value){
  if( value == "" || value == null || value == undefined || ( value != null && typeof value == "object" && !Object.keys(value).length ) ){
    return true
  }else{
    return false
  }
};
var value = 1; // Number 형 1 
console.log(value, typeof value); // 1 

number value = "1" // String 형 1 
console.log(value, typeof value); // 1 string
 
 
var value2 = "" 
if( value2 == ""){ 
    console.log("비어 있음"); 
}else{ 
    console.log("값이 있음");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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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AG 송장, 택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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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생을 살다보면 알게 된다.
풀리는 날 보다 안 풀리는 날이 몇 백 배는 더 많다는 것을,
나를 응원하는 사람보다 비아냥대는 사람이 몇 십 배는 많다는 것을,
죽을 고비를 넘기는 게 한두번이 아니라는 것을,
질 것을 알면서도 뛰어들어야 한다는 것을,
무엇보다 오늘 지복(至福)을 안겨준 것이 내일은 아닐 수 있다는 것을,
그럴 때는 간단하다. 처음부터 다시 추구하면 된다.
- 카일 메이나드


살아가다 보면 잘 풀릴 때 보다는
생각만큼 잘 되지 않을 때가 더 많을 것입니다.
그럼에도 불구하고, 큰 꿈을 품고, 제대로 된 방향을 설정하고 나서,
우보만리(牛步萬里)의 자세로 꾸준히 헤쳐 나가다 보면,
어느 샌가 훌쩍 커져 있는 자신의 모습을 발견하곤 하는 것,
그것이 인생의 참 묘미라 생각합니다.

Posted by 홍반장水 홍반장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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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진 바람에도
쓰러지지 않은 이유가
움켜쥔 뿌리 때문만이 아니란 걸
알아버렸소

흔들리며 넘어가려던
그대의 뿌리를 부둥켜안고
숨도 쉬지 않고 깍지를 풀지 않았던 뜨거운 잇몸

세상에 수많은 나무들이
다시 늠름하게 푸른 아침
고요히 상처 난 뿌리에 입맞추며
깍지를 푸는 흙이 있었소


- 고창영의 시〈비밀〉(전문)에서 -


* 흙에서 나서 흙으로 돌아갑니다.
흙은 본향입니다. 흙은 진실하고 정직합니다.
흙에 뿌리박으면 모든 것이 생명력을 얻습니다.
당신도 흙으로 돌아갑니다.
당신이 흙입니다.
힐러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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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찌를 수도 있지만
껴안을 수도 있는 관계,
상처를 줄 수도 있지만 치유를 할 수도
있는 관계가 삶에서 가장 중요한 관계이다.
싸움을 하는 동안에는 못난 말들이 튀어나오고
찡그린 표정이 나오지만, 그 속에는 서로에게
인정받고 사랑받고 싶은 연약한 마음이 들어
있다. 그래서 싸움은 서로의 가장 여린
부분을 보듬을 기회를 주기도 한다.
모든 싸움은 사랑 이야기다."


- 정은혜의《싸움의 기술》중에서 -


* 어떤 것이 약점이고
무엇이 심리적 급소인지 너무나 잘 아는 사이,
그래서 그 약점을, 급소를 찌를 수도 있지만
가까이서 보듬을 수도 있는 사이가 바로
가족이고 친구고 연인이다. 코로나로
가까운 이들과 더 많은 시간을 보내게
된 우리들, 그래서 더 자주 부딪칠 수
있지만 그때마다 인정받고 사랑받고
싶은 그의 연약한 마음을
알아주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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행복의 세 가지 조건

감당할 수 있는 만큼만 이해하기.
긍정적으로 생각하기.
주어진 모든 것에 감사하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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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AG 조건, 행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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